‘강인아 우승은 하고 가줘’ PSG 정성 통했다…”열심히 노력했어→확실히 기쁜 소식”

파리 생제르맹(PSG)이 우승 트로피를 위해 이강인(22)을 붙잡았다. 프랑스 'RMC 스포르트'는 31일(이하 한국시간) "PSG는 다가오는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이강인을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. 그는 트로페 데 샹피옹에 참석하기로 했다"라고 보도했다.…